충청

위원 중 강현미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이 위원장으로, 박인수 충남아산지역자활센터 실장이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됐다. 위원들은 아산시 내 사회복지 실무자와 전문가로 구성돼, 대표협의체 운영 지원과 심의 안건 사전 검토, 실무분과 역할 조정 등 실무협의체의 주요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임기는 2028년 2월까지다.회의에서는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를 면밀히 점검했다. 계획 대비 추진 성과를 분석하고, 부족한 부분과 향후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주민 체감형 복지 실현과 지역사회 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시 관계자는 "제11기 실무협의체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보장사업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주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에 한층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무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복지서비스의 내실화와 질적 향상을 지속적으로 도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는 이번 실무협의체 회의를 계기로 지역 내 사회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복지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사진 -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위원 위촉식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0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