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번 봉사활동에는 하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서종일 위원장이 떡국떡 20kg을 후원해 지역 나눔에 힘을 보탰다. 부녀회원들은 손수 포장한 반찬과 함께 설맞이 정성 어린 마음을 전하며, 평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10세대 가정을 방문했다.
김수정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윤경희 하당동장은 "명절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하당동 새마을부녀회의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명절 기간 소외될 수 있는 주민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공동체의 온정을 전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주민이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문화 확산이 기대된다.
사진 - 하당동 새마을부녀회, 설 명절맞이 사랑愛 반찬 나눔 봉사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05: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