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서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종합상황유지반, 희망공원 비상근무반, 보건의료 대책반 등 총 10개 반을 편성·운영하며 ‘설 명절 종합대책’을 가동 중이다. 각 분야별 비상 대응 체계를 구축해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불편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서산버드랜드는 설 연휴 기간 정상 운영을 통해 귀성객과 관광객을 맞이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도시안전통합센터는 24시간 상시 운영 체계를 유지하며 각종 재난·범죄·긴급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또한 자원회수시설 내 전망대는 연휴 기간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상시 개방해 시민들에게 휴식과 조망 공간을 제공했다. 희망공원 역시 명절 성묘객 방문에 대비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이 시장은 현장에서 근무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근무 환경과 시설 운영 현황을 꼼꼼히 살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설 명절 연휴에도 시민의 건강과 안전, 편의를 위해 맡은 바 역할을 다해주고 있는 모든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연휴 마지막 날까지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서산에서 즐겁고 평온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서산시는 연휴 종료 시까지 분야별 상황 관리와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시민 불편 해소와 안전 확보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사진 - 설 근무자 격려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0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