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번 방문은 논산시가 매년 설·추석 명절과 호국보훈의 달(6월)을 맞아 실시하는 국가보훈대상자 위문 활동의 일환으로, 올해는 관내 거주 보훈대상자 1,888명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백성현 시장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보훈대상자 한 분, 한 분의 희생과 용기가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며 "그 숭고한 뜻을 늘 마음에 새기며, 보훈가족 여러분이 존중받고 예우받는 사회를 만드는 데 논산시가 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단순한 위문을 넘어 보훈가족들의 공헌을 기억하고, 지역사회 내에서의 존경과 감사를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백 시장은 방문 현장에서 어르신들과 명절 이야기를 나누며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등 소통 행정의 의미도 더했다.논산시는 앞으로도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예우를 이어가며, 시민 모두가 존중과 감사의 마음을 공유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사진 - 보훈가족 위문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06: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