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프로그램은 3월부터 12월까지 4분기에 걸쳐 계절 특색에 맞춘 다양한 테마로 운영된다. 1분기 ‘오감 아뜰리에’에서는 리빙 공방을 통해 생활 소품 제작과 감각 체험을 경험할 수 있으며, 2분기 ‘라탄 무드’에서는 라탄 공예를 배우며 섬세한 손재주를 다진다. 3분기 ‘보드레 한복’은 전통과 현대를 접목한 퓨전 한복 만들기 수업으로 문화적 이해를 돕고, 4분기 ‘달콤한 온도’는 제빵 공방에서 직접 빵을 만들며 창의력과 성취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해미청소년문화의집 이영수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되찾고 문화적 소양을 넓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감각적이고 내실 있는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보급하겠다”고 말했다.참가 신청은 해미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http://www.s2youth.co.kr)에서 분기별로 상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이나 전화(041-688-7320, 7321)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청소년 사계절 공방 운영 홍보물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06: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