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시 관계자는 점검 과정에서 상인들에게 올바른 원산지 표시 방법을 안내하고, 표시를 하지 않거나 사실과 다르게 표시하는 주요 위반 사례와 이에 따른 행정처분 기준을 상세히 설명했다.
이종규 산림과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임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철저한 원산지 단속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임산물 물가 안정과 수급 관리도 강화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함께 소비 촉진도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보령시는 앞으로도 명절 전후 임산물 유통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해 소비자 신뢰 확보와 지역 농가 보호에 힘쓸 예정이다.
사진 - 임산물 원산지 표시 일제 단속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