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김택중 부군수는 이날 푸른약속 사업단을 찾아 다회용기 대여·세척·배송 작업 현장을 점검하고, 18명의 자활근로 참여 주민들과 직접 만나 덕담을 나누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사업단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참여 주민들의 노고를 격려했다.푸른약속 사업단은 자활근로 참여 주민들이 다회용기 대여·세척·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환경을 보호하고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 마련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 부군수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립을 위해 열심히 일하시는 참여 주민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푸른약속 사업단이 지역사회의 환경과 복지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군에서도 자활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군은 이번 설 명절을 맞아 노인·장애인 생활시설, 지역아동센터, 자활근로사업단, 저소득층 등 다양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위문활동을 펼쳤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사진 - 설 명절 맞이 자활근로사업단 방문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0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