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군은 오는 2월 14일부터 22일까지 예당호 전망대와 출렁다리, 모노레일 등 주요 시설을 휴무 없이 개방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예당호 전망대에서는 탁 트인 호수 전경과 주변 산림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출렁다리와 모노레일은 역동적인 체험을 제공하며, 특히 모노레일에서는 예당호의 전경을 공중에서 감상할 수 있어 사진 명소로도 손색없다. 또한, 야간에는 음악분수와 레이저 영상쇼가 함께 운영되어 화려한 야경과 함께 설 연휴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준다.
군은 많은 방문객이 몰릴 것을 대비해 사전 안전 점검을 완료했으며, 주차 관리와 현장 안내 인력을 강화해 방문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예당호를 찾는 모든 방문객이 안전하고 즐겁게 머물다 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며, "가족과 함께 예당호의 아름다운 풍경과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예당호 전경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0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