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깨끗한 시장이 목포를 살립니다”
박용안 위원장은 출마 선언문에서 목포시장의 역할을 강조하며, "목포시장은 시행정의 뿌리”라고 말했다. 이어 "뿌리가 썩어 있고 미래 계획이 뚜렷하지 않으면 경제 활성화와 각종 문제 해결은 불가능하다”며, "혁신을 통해 목포에 새 살과 깨끗한 피가 돌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DJ 실용노선 계승, ‘먹고 사는 문제’ 우선
그는 정치적 술수나 감각보다는 시민의 실질적 삶과 경제를 우선시하는 정책을 강조했다. "일자리 창출과 기업 활력 증진, 골목상권 활성화, 문화관광 산업을 통해 안정적 고용을 늘려야 한다”며, "목포의 잠재력을 현실화할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또한 문화관광 산업과 AI 기술을 연계해 새로운 산업 활동을 촉진하고, 호남선 출발점과 국도 1·2호선의 시발점이라는 지리적 장점을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목포, 혁신적 구원투수 필요”
박 위원장은 현재 목포가 "인구 감소, 경제 침체, 주력 산업 부재라는 총체적 위기에 직면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2026년 목포 인구가 19만 명으로 감소하고, 1인당 지역총생산은 여수의 4분의 1 수준에 머물러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50년간 이어진 침체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혁신적 리더십과 전문성이 필요하다”며, 국제 무역과 투자 경험을 가진 경제 전문가로서 자신이 구원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국제 무역·투자 전문가로 목포 경제 견인
박 위원장은 국책연구소에서 항만, 공항, 철도 개발 계획을 수립한 경험과 정부 위원회에서 법제도 개선을 추진한 경력을 소개하며, 외국(몽골) 정부와의 국제 물류·법제도 프로젝트 참여 경험도 강조했다.그는 "목포항, 해운망, 항공망, 철도, 고속도로 등 인프라를 종합 연계해 국내외 자본과 기업 투자를 유치하고, 무역과 통상 관련 법제도를 활용한 기업 활동을 촉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전남·광주 행정통합에서 소외된 목포, 단결로 제 살길 찾아야”
박용안 위원장은 최근 전남·광주 행정통합에서 목포권이 제외된 점을 지적하며, 무안·신안·영암·해남과 함께 통합 광역시 추진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교통, 산업, 고용, 문화·관광, 의료서비스 등 실제적 연계를 기반으로 단계적 통합을 추진해야 한다”며, 지역 단결과 자치적 경쟁력 강화를 주장했다.박용안 위원장은 출마 선언을 마치며 "깨끗한 시장, 실용적 경제 전문가로서 목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부제:
■인구 감소·경제 침체 위기 속 DJ 실용노선 계승…국제 무역·투자 전문가로 목포 경제 활성화 추진
[목포=성종화 기자] 조국혁신당 목포시지역위원회 박용안 위원장이 13일 오전 10시 30분 목포시의회 시민의 방에서 2026년 지방선거 목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위원장은 목포가 인구 감소와 경제 침체, 주력 산업 부재 등 총체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깨끗하고 실력 있는 경제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박 위원장은 DJ(김대중) 전 대통령의 실용노선을 계승해 일자리 창출, 기업 활력 증진, 골목상권 활성화, 문화관광 산업 발전 등을 중심으로 목포를 혁신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또한 목포항과 해운망, 물류 인프라, 항공망, 철도 및 고속도로 등 목포의 전략적 인프라를 통합 활용해 국내외 자본 유치와 기업 신규 투자를 촉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깨끗한 시장이 목포를 살립니다”
박용안 위원장은 출마 선언문에서 목포시장의 역할을 강조하며, "목포시장은 시행정의 뿌리”라고 말했다. 이어 "뿌리가 썩어 있고 미래 계획이 뚜렷하지 않으면 경제 활성화와 각종 문제 해결은 불가능하다”며, "혁신을 통해 목포에 새 살과 깨끗한 피가 돌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DJ 실용노선 계승, ‘먹고 사는 문제’ 우선
그는 정치적 술수나 감각보다는 시민의 실질적 삶과 경제를 우선시하는 정책을 강조했다. "일자리 창출과 기업 활력 증진, 골목상권 활성화, 문화관광 산업을 통해 안정적 고용을 늘려야 한다”며, "목포의 잠재력을 현실화할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또한 문화관광 산업과 AI 기술을 연계해 새로운 산업 활동을 촉진하고, 호남선 출발점과 국도 1·2호선의 시발점이라는 지리적 장점을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목포, 혁신적 구원투수 필요”
박 위원장은 현재 목포가 "인구 감소, 경제 침체, 주력 산업 부재라는 총체적 위기에 직면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2026년 목포 인구가 19만 명으로 감소하고, 1인당 지역총생산은 여수의 4분의 1 수준에 머물러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50년간 이어진 침체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혁신적 리더십과 전문성이 필요하다”며, 국제 무역과 투자 경험을 가진 경제 전문가로서 자신이 구원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국제 무역·투자 전문가로 목포 경제 견인
박 위원장은 국책연구소에서 항만, 공항, 철도 개발 계획을 수립한 경험과 정부 위원회에서 법제도 개선을 추진한 경력을 소개하며, 외국(몽골) 정부와의 국제 물류·법제도 프로젝트 참여 경험도 강조했다.그는 "목포항, 해운망, 항공망, 철도, 고속도로 등 인프라를 종합 연계해 국내외 자본과 기업 투자를 유치하고, 무역과 통상 관련 법제도를 활용한 기업 활동을 촉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전남·광주 행정통합에서 소외된 목포, 단결로 제 살길 찾아야”
박용안 위원장은 최근 전남·광주 행정통합에서 목포권이 제외된 점을 지적하며, 무안·신안·영암·해남과 함께 통합 광역시 추진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교통, 산업, 고용, 문화·관광, 의료서비스 등 실제적 연계를 기반으로 단계적 통합을 추진해야 한다”며, 지역 단결과 자치적 경쟁력 강화를 주장했다.박용안 위원장은 출마 선언을 마치며 "깨끗한 시장, 실용적 경제 전문가로서 목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사진 - 조국혁신당 박용안 목포시장 출마 예정자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0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