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협의회는 특히 △지역과 미래를 연결하는 공주시민대학 운영 내실화 △장애인 평생교육사업 확대를 통한 학습 소외 해소 △평생학습관 운영 고도화 및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활성화 방안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아울러 평생학습도시 성과관리체계 구축을 통해 사업 성과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전 생애를 아우르는 시민 맞춤형 평생교육 정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평생교육은 개인의 삶의 질 향상뿐만 아니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시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공주를 만들기 위해 모든 기관과 시민이 지혜와 협력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공주시는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지역 특성에 맞춘 평생교육 정책을 한층 강화하고,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사진 - 공주시 평생교육 협의회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