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회의에서는 ▲재난·안전사고 예방 ▲비상진료 및 방역체계 유지 ▲생활민원 대응 ▲산불 및 시설물 관리 등 연휴 기간 발생 가능한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이 공유됐다.
또한, 부서 간 협업체계 강화와 신속 대응 체계 구축 방안도 논의됐다.비상대책반은 구체적으로 본청 각 대책반별 상황실 근무 63명, 읍·면 비상근무 55명, 24시간 재난상황실 10명, 수도사업소 시설물 관리대책반 63명, 산림재난대응단 45명, 보건진료대책반 13명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24시간 운영되는 재난상황실을 중심으로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하고, 응급의료 및 보건진료체계를 유지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설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영암군 반상회보 ‘월간영암’ 2월호와 영암군 홈페이지 열린군정 > 영암소식 > 반상회보(월간영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재광 영암군 부군수는 "설 명절은 군민 안전과 생활 불편 최소화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각 부서는 맡은 역할을 철저히 수행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보고와 대응으로 모든 군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 - 영암군 설 명절 문여는 보건기관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0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