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특히 시설 종사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 의원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현장의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정책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금성원은 1952년에 설립돼 사회로부터 소외되거나 상처를 입은 아동을 보호하고 양육·교육하는 시설로,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재태 의원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헌신적으로 돌봐주시는 시설 종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명절 기간에도 아이들이 정서적 소외를 느끼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세심한 돌봄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또한 "앞으로도 아동 돌봄의 공백이 없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실질적인 복지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이번 방문은 단순한 위문을 넘어 아동복지 현장의 필요를 직접 확인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 돌봄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 - 전남도의회 이재태 의원 설 앞두고 아동복지시설 위문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0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