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번 설명회는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이 종료된 135개 마을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구례군은 설명회를 통해 사업 종료 이후에도 마을이 자립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모 사업 정보와 기본적인 준비 사항을 소개했다.설명회에 참석한 한 마을 관계자는 "사업이 끝난 이후에도 마을에서 이어갈 수 있는 구체적인 사업 방향을 알 수 있어 유익했다”며, "앞으로도 마을 운영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가 지속적으로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례군 관계자는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이 종료된 마을을 대상으로 현장 컨설팅과 사후관리 지원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며, "마을이 스스로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공동체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마을 주민들이 사업 경험을 토대로 지역 공동체를 강화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도록 지원하는 계기가 됐다. 구례군은 앞으로도 마을 맞춤형 컨설팅과 후속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도모할 방침이다.
사진 - 구례군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후관리 방안 설명회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09: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