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행사에 참여한 임원진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한 끼가 큰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와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생활개선신안군연합회는 여성농업인 단체로서 농촌 발전과 여성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전통문화 전수 교육, 탄소중립·슬로시티 실천운동,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 소외계층 나눔 활동, 신안세계김밥페스타 등 지역축제 봉사까지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현재 신안군 14개 읍·면 71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이 단체는 앞으로도 봉사와 교육, 전통문화 전승이 조화를 이루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이번 ‘사랑의 떡국 나눔’은 명절을 맞아 단순한 나눔을 넘어, 여성농업인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사진 - 생활개선신안군연합회 떡국떡 나눔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09: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