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동옥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향해 정진하는 지역 학생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성농공단지입주기업협의회는 지역에서 발생한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자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2014년부터 장학금 전달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누적 7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사진 - 금성농공단지입주기업협의회,담양에장학금100만원기탁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2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