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번 후원은 경제적·정서적 부담을 안고 살아가는 한부모가정에 작은 온기와 희망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써밋디자인㈜는 "새로운 날이 밝아오는 아침처럼, 한부모가정의 일상에도 따뜻한 응원이 전해지길 바란다”는 뜻을 담아 후원을 결정했으며, 기탁된 물품은 관내 한부모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후원 물품인 ‘온궁이 초코스틱’은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나눌 수 있는 간식으로, 바쁜 일상 속 잠시나마 달콤한 휴식을 선물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박건부 써밋디자인㈜ 대표는 "하루를 분주하게 살아가는 한부모가정이 잠시라도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초코스틱 후원을 결정했다”며 "아이들과 보호자가 함께 나눌 수 있는 간식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김민숙 아산시 사회복지과장은 "지역 기업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한부모가정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아산시 역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취약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써밋디자인㈜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 - 써밋디자인(주)가 물품 후원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2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