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본소, 북부·동부·중부 4개소의 농업기계 임대사업소가 보유 중인 굴착기·관리기·농작업기·퇴비살포기 등 82종 1,123대의 농업기계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임대를 원하는 농업인은 농업 소재지와 가까운 농업기계 임대사업소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임대 농업기계의 운반이 어려운 농가에 운반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운반 비용은 이번 감면 혜택에 해당하지 않는다.
권명숙 농업지원과장은 "농업기계 임대료 반액 감면 재연장을 통해 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 영농철 적기 작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에 맞춘 임대 사업 운영으로 농가 경영 안정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전경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2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