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번 기부는 겨울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 외에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방침이다. 물품은 제원면 희망나눔곳간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지효 제원면장은 "작은 정성이 모여 큰 힘이 된다”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한국타이어 큐에이(QA)마이더스 분임조 기부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2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