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점검은 11월 20일 이창동을 시작으로 실시하였으며, 12월 29일 왕곡면을 마지막으로 대상 세대 전원을 직접 방문해 안전꾸러미 보급, 생활안전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화재예방 안내와 난방기구 사용 시 주의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나주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예방과 위기가구 안전 확보를 위해 ‘안전꾸러미 지원사업’을 조기에 추진해 △단독형 감지기 △강화액 소화기 △화재대피용 마스크 △미끄럼 방지 패드 등 4종의 안전물품을 대상 340세대 전원에게 2025년 12월 안에 전량 보급 완료했다.
신향식 나주소방서장은 "당초 내년 2월까지 계획된 사업을 겨울철 취약계층의 안전 확보를 위해 앞당겨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아 선제적인 현장 안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동절기 위기가구 점검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0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