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다도면 이장단, ‘발로 뛰는 시의원’ 최문환에 공로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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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다도면 이장단, ‘발로 뛰는 시의원’ 최문환에 공로패 전달

풀뿌리 의정대상 2관왕 이어 주민 신뢰로 다시 한 번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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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다도면 이장단(단장 유상호)은 1월 2일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최문환 나주시의원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다도면 주민을 대표하는 이장단이 한마음으로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최문환 시의원은 앞서 나주시 언론인협회가 주관한 ‘2024·2025 나주시를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 선정에서 풀뿌리 의정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며 2관왕에 오른 바 있다. 여기에 다도면 이장단의 공로패까지 더해지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으로 주민들의 두터운 신망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최 의원은 지역구인 금천면, 산포면, 남평읍, 다도면을 수시로 오가며 주민 생활 현장을 직접 살피는 ‘발로 뛰는 시의원’으로 정평이 나 있다. 각종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고,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의정활동에 반영하는 실천형 의정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유상호 다도면 이장단장은 "최문환 의원은 나주시의원으로서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과 풀뿌리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열과 성을 다해왔다”며 "주민의 눈으로 보고,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민의 입으로 말해 온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다도면민의 뜻으로 공로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에 최문환 시의원은 "의정활동을 하며 기대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많은 상을 받게 돼 감사하고도 감회가 새롭다”며 "열심히 일하려 노력해왔을 뿐인데 주민 여러분께서 귀한 칭찬과 격려를 보내주셔서 큰 힘이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봉사할 수 있는 시간과 기회가 허락되는 한, 현장에서 주민들을 위해 더욱 성실히 뛰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이번 공로패 전달은 단순한 시상이 아닌, 현장 중심 의정활동과 주민 소통의 가치의 가치를 더함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사진1 - 나주시의회 최문환의원
사진2 - 다도면 이장단의 감사패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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