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참배를 마친 뒤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신년회의’에서는 전 직원이 함께 새해 인사를 나누며 한 해의 치안 방향과 각오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민수 서장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현장 중심의 치안 활동 강화를 강조했다.이 서장은 신년사를 통해 "현장 직원들이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관행과 비효율적인 업무는 과감히 개선해 나가겠다”며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 문화를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더욱 촘촘하고 신뢰받는 치안 서비스를 제공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천안동남경찰서는 이번 신년회의를 시작으로 설 명절 특별방범활동을 비롯해 범죄 예방과 생활 안전 확보를 위한 민생 치안 활동에 수사력과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평온하고 안전한 천안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사진 - 천안인의상 참배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0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