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참배를 마친 김 지사는 "지난해 전남은 인공지능(AI) 산업과 에너지 전환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하는 지역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올해는 이를 발판 삼아 대통합·대역사·대부흥의 전라남도로 도약하는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또한 "도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질적으로 나아지고, 전남 곳곳에 희망이 확산되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도민의 응원과 참여가 전남 발전의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강조했다.김영록 지사의 새해 첫 일정은 과거의 희생과 민주주의 정신을 되새기며, 전남의 미래 도약을 향한 강한 의지를 천명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사진 - 2023년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전남도청 실·국장 등 관계자과 목포 현충공원 참배1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0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