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한우농가 김성도 씨와 서승민 씨가 각각 200만원, 문영식 씨와 김양선 바른사무기기 대표가 각각 100만원을 기탁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천사펀드 기탁자들은 한우경진대회 수상은 지역의 관심과 응원 속에서 이룬 성과라고 말하며 기탁금이 지역을 위해 잘 쓰이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사진 - 한우경진대회 수상자 등 영암 천사펀드 기탁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03: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