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군은 고령자와 만성질환자를 한랭질환 고위험군으로 분류하고,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날에는 외출을 자제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또한 체온 유지를 위해 방한용품을 충분히 착용하고, 실내에서는 적정한 온·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겨울철에도 충분한 수분 섭취와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한랭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군 관계자는 "추위에 취약한 어르신과 만성질환자는 겨울철 건강수칙을 충분히 숙지하고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며 "가족과 보호자들도 주변의 고위험군이 추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되지 않도록 세심한 관심과 돌봄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사진 - 해남군 생활 속 실천으로 한랭질환 예방 포스터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0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