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특히 천안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드림스타트 사업운영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행정안전부 주관 ‘2025 지역균형발전 및 지역활성화 유공’ 공중화장실 부문에서도 대통령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이와 함께 ▲2025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국가상징 선양 및 정부행사 유공 ▲재난관리평가 등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7년 연속 정부혁신 우수기관, 3년 연속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돼 각각 장관상을 받았고,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는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부문 장관상을 수상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지자체 선정,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장애인복지사업 평가, 화학사고 지역대비체계 우수사례 경진대회,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등 생활 밀착형 행정 분야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시민 체감 성과를 확대했다.충청남도 주관 평가에서도 천안시는 특별사법경찰 업무추진 유공, 민관협치 우수사례 경진대회, 충남 공무원 드론 조종 경진대회 등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도내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아울러 ‘2025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조사에서 2년 연속 전국 기초 시 종합경쟁력 3위를 기록하며, 비수도권 도시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올라 성장 잠재력과 도시 운영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이 같은 성과로 천안시는 올해 사업비와 시상금 등 총 12억 3,113만 8,000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역대 최다 기관표창은 시민의 참여와 관심, 그리고 공직자들의 헌신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내년에도 행정혁신을 지속해 시민 모두가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시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천안시 청사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0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