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평가 결과, 장성군은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대부분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종합 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식량·원예 분야에서는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과 현장 맞춤형 지원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을 차지했으며, 농산물 유통체계 개선과 축산 경쟁력 강화 노력도 우수 사례로 꼽혔다.이는 농업인과 행정이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낸 결과로, 현장 중심 농정 추진과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조성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이번 수상은 농업인과 공직자가 함께 고민하고 땀 흘린 결과”라며 "앞으로도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농촌에 희망을 불어넣을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장성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농업·농촌 전반의 체질 개선과 미래형 농정 모델 구축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사진 - 장성군 전남 농정업무 종합평가 종합 우수상 수상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0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