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날 행사에는 용해동 지사협 위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백미 30포(10kg, 120만 원 상당)가 전달됐으며, 행사 후에는 위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쌀을 전달하고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주환 위원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나눔이 용해동을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희 용해동장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이번 나눔 행사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용해동이 서로를 배려하고 돌보는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쌀 나눔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0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