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립대 건설안전방재학과, 공공 안전 인재 산실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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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건설안전방재학과, 공공 안전 인재 산실로 우뚝

- 개교 이래 공무원 104명 배출… 건설·안전·재난 분야 공직 진출 ‘확실한 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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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학교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질 공공 인재 양성에 집중하며, 건설·안전·방재 분야 공직 진출의 대표 교육기관으로 주목받고 있다.충남도립대학교 건설안전방재학과는 개교 이래 국가직과 지방직 공무원 등 총 104명의 공공분야 인재를 배출하며, 공공 안전 분야 공직 진출에 강점을 지닌 학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건설안전방재학과는 재난 예방과 대응, 공공 인프라 안전 관리, 건설 현장 안전 감독 등 실제 공공부문에서 요구되는 핵심 직무 역량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구조 안전, 재난 관리, 안전 행정 분야의 이론 교육과 함께 실무 중심 수업을 병행해 학생들이 졸업과 동시에 공직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같은 현장 밀착형 교육은 졸업생들의 높은 공무원 합격률로 이어지고 있다. 졸업생들은 국토·건설·안전·재난 관련 국가직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으로 진출해, 현재 각급 행정기관과 공공기관에서 지역 안전과 사회 기반시설을 책임지는 핵심 인력으로 활동하고 있다.특히 학과는 공직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전공 기반 학습은 물론, 관련 자격증 취득 지원, 직무 이해 중심 교육, 공공 분야 맞춤형 실습 프로그램 등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단순한 시험 준비를 넘어, 공직 수행에 필요한 전문 지식과 현장 감각을 함께 갖춘 실무형 인재로 성장하고 있다.

전승곤 건설안전방재학과장은 "건설안전방재학과는 공무원 시험 합격이라는 결과보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실무형 공직자 양성에 교육의 방향을 두고 있다”며 "개교 이래 104명의 공무원 배출이라는 성과는 현장 중심 교육과 공공 수요에 부합하는 교육과정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강조했다.이어 "앞으로도 재난 대응과 안전 관리 역량을 갖춘 공공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학생 개개인의 진로에 맞춘 체계적인 공직 진출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건설안전방재학과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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