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어 "그렇기에 나주의 미래는 곧 제 삶의 이야기이며, 제가 지켜야 할 책임”이라며 지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특히 이 의원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도시를 나주의 미래상으로 제시했다.그는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골목마다 웃음소리가 울려 퍼지는 나주, 서로가 서로를 보듬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또한 성탄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시민들에게 따뜻한 덕담도 전했다.
"오늘 밤만큼은 그 행복한 미래를 미리 선물 받는 마음으로, 가족과 함께 따뜻한 성탄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성탄이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끝으로 이 의원은 "앞으로도 언제나 나주를 지키며, 시민 여러분 곁에서 함께 호흡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며 "나주가 더 살기 좋은 도시, 다음 세대에게 자랑스럽게 물려줄 수 있는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메시지는 성탄절을 맞아 고향과 시민, 그리고 미래 세대에 대한 진심 어린 다짐을 담아내며 잔잔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사진 - 전남도의회 이재태의원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0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