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도는 ▲적극행정 홍보 및 확산 노력 ▲우수 공무원·직원 선발 및 인센티브 운영 ▲적극행정위원회 개최 및 운영 실적 ▲적극행정 교육 추진 실적 ▲제도 개선 성과 ▲조직 내 참여도 등 총 6개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종합 평가를 실시했다. 각 지표별 점수를 합산해 높은 평가를 받은 6개 기관이 최종 우수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선정된 기관들은 규제 개선, 행정 절차 간소화, 주민 체감형 정책 발굴 등에서 적극행정의 취지를 실질적으로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내부 공무원과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고, 적극행정위원회를 중심으로 제도적 뒷받침을 강화한 점이 우수 사례로 꼽혔다.
충남도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 결과를 바탕으로 모범 사례를 도 전반에 공유하고,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포상과 교육 강화 등 후속 조치를 통해 행정 혁신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적극행정이 단발성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조직 문화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평가와 환류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며 "우수기관의 성과와 노하우를 확산시켜 도민이 체감하는 행정 실행력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
사진 - 충남도청 전경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