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제7회 담양산타축제 첫날인 24일 개막식에서 산타로 변신한 정철원 담양군수가 점등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축제의 화려한 서막을 알리고 있다.
12월 24일부터 25일까지 메타프로방스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7회 담양산타축제에서 축제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LED 조명과 키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고 있다.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0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