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기탁된 백미는 벌교읍 내 취약계층 가정과 아동그룹홈 ‘휘연’에 전달돼, 겨울철 생계 부담 완화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강대웅 벌교JC 회장은 "회장 취임이라는 개인적 기쁨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벌교JC는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성군 관계자는 "지역 청년 단체가 솔선수범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된 쌀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벌교JC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 참여를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 지역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 - 보성군, 벌교JC 회장 이취임 기념해 백미 2,000kg을 벌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기탁(왼쪽에서 네번째_벌교JC 회장 강대웅)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