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박 대표 가족은 관내에서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며 꾸준히 지역사회 환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에 돌려주고 싶었다”며 "학생들이 꿈을 키워가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지역 마트인 통큰도매마트도 의미 있는 나눔에 동참했다. 논산시 반월동에 위치한 통큰도매마트는 지역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으며, 지난해 12월에 이어 올해도 같은 금액을 전달하며 지속적인 기부 의지를 보여줬다.
또한 노성농협 허용실 조합장은 지난 23일 논산시장학회에 장학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허 조합장은 "지역 청년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논산의 청년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사진 - 메가커피논산시청후문점 기탁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