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특히 2026년도 본예산은 내년부터 본격 추진될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을 포함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재원이 반영됐다. 이에 따라 예산 규모는 전년도 대비 358억 원(5.1%) 증가한 7,371억 원으로 확정됐다.이상주 의장은 폐회사에서 "올 한 해 신안군은 군민과 의회, 집행부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왔다”며 "군정 발전을 위해 성실히 의정활동에 임해준 동료 의원들과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준 집행부 공직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에도 신안군의회는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신안군의회는 이번 정례회에서 확정된 예산과 정책을 바탕으로 내년도 군정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사진 - 신안군의회 제332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08: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