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행사는 아나운서 이혜성이 진행을 맡아 패널로도 참여하며, 시민과 함께 스마트도시의 의미와 미래 생활 변화, 기술이 가져올 일상의 혁신을 주제로 자유로운 대담을 나눌 예정이다.천안시 스마트도시 조성에 협력하고 있는 민간 기업들의 실제 적용 사례도 소개된다. 천안사랑카드를 운영 중인 코나아이는 지역화폐를 기반으로 한 시민 중심의 스마트도시 통합 서비스 앱을 선보이고, 카카오 계열사 디케이테크인은 카카오톡을 활용한 대화형 행정 서비스인 ‘천안형 GPT’를 소개한다.
또한 천안시 도시가스 공급사인 JB주식회사는 도시가스 순회 점검 차량을 활용해 도로 위험 요소를 감지하고 도시 데이터를 수집하는 스마트 안전 서비스 사례를 공유해 시민들의 이해를 도울 계획이다.참가 신청은 프리즘시티 천안 공식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행사에 참석한 시민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김주덕 천안시 스마트도시추진과장은 "스마트도시는 첨단 기술 자체가 아닌, 기술이 시민의 삶을 얼마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변화시키는지가 핵심”이라며 "이번 토크콘서트가 시민이 직접 체감하는 스마트천안의 현재와 미래를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스마트도시 토크콘서트 홍보문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08: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