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번 활동은 한전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적극 추진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한전 임직원들은 신안군노인전문요양원 등 복지시설을 방문해 쌀과 화장지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임자면 전장포마을로 이동해 복지시설 주변을 청소하는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전은 그동안 자매결연 마을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주민들이 몸소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증진에 힘써왔다.
강봉완 한전 해상풍력사업처장은 "날씨가 부쩍 추워진 가운데,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지역사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진정성 있는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신안군 관계자 또한 "매년 잊지 않고 직접 현장을 찾아 따뜻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준 한전 임직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사진 - 한국전력공사 해상풍력사업처 물품 전달식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08: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