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정화 활동에는 학교면 이장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 등 50여 명이 참여해 쓰레기 줍기, 하천 청소 등 귀성객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환경정비 활동에 임했다. 또한 면은 학교면민회관과 작은 도서관의 노후 간판을 교체하고 외벽 청소 및 도색을 하며 시설 미관을 개선했다. 이와 함께 군도 및 농어촌도로변 25.2km 구간의 풀베기 작업을 완료해 안전하고 깨끗한 도로 환경을 조성했다.
김우석 학교면장은 "앞으로도 면민과 고향을 찾는 향우가 쾌적하고 안전하게 머물 수 있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관리와 환경 개선을 통해 학교면을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추석맞이 환경정비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