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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나주여성일상지킴이‘와 함께 물놀이시설 내 특히, 화장실·탈의실 등 불법카메라 설치가 의심되는 장소를 중심으로 전문 탐지장비를 활용하여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는 한편 물놀이장 이용객 대상으로 신종 성범죄(딥페이크· 마약류 이용 등)에 대한 경각심 제고 및 피해자 보호·지원 안내 등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이원일 나주경찰서장은 “불법촬영은 중대범죄로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어 경각심 제고가 필요하며, 시민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현장점검을 확대·실시하여 성폭력 예방 및 불안감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금성산물놀이장여성안전캠페인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17: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