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정토사는 평소에도 지역 내 복지시설과 저소득 가정을 위해 다양한 후원 활동을 이어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혜광스님은 "민족 최대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밥 한 끼라도 나눌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종화 담양읍장은 "추석을 앞두고 정토사가 이웃을 위해 뜻깊은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 정토사 백미 전달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