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이번 방문은 교육장과 관계자가 보호 대상 학생들의 생활 공간을 둘러보고, 원장님과 시설의 운영 현황과 향후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시설에 필요한 생필품과 선물을 전달하며 나눔과 배려의 명절 분위기를 함께했다. 꿈이룸 아동일시보호소 원장은 "무안교육지원청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아이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된다"며, "아이들이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보살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보훈 교육장은 "명절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 체계 구축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등을 통해 모든 학생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무안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소외계층 아동에 대한 맞춤형 교육복지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촘촘한 교육복지안전망을 구축하여 모두가 함께 행복한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사진 - 꿈이름 아동시설 방문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