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참석자들은 오는 26일까지 ‘자연을 맛보다, 바다를 맛나다’를 주제로 목포에서 열리는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와, 31일까지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는 국제수묵비엔날레를 홍보했다. 또한 3일 평화광장에서 개최되는 목포해W쇼와 함께 목포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고향사랑기부제 및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등을 알렸다. 이날 목포시새마을부녀회는 귀성객들에게 생수를, 바르게살기운동 목포시협의회는 햅쌀로 빚은 떡을 나누며 고향의 따뜻한 정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 동안 목포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행사에 참여해 맛의 도시이자 예향의 도시 목포의 매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활기차고 따뜻한 추억을 가득 안고 일상으로 복귀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 목포시, 추석 명절맞아 고향방문 귀성객 환영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