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목포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뜻에 따라 어르신들께 정성 어린 식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 목포신안시군지부는 지난해에도 사랑의 밥차 운영비 2천만 원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500포를 기탁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 - NH농협은행 목포신안시군지부,‘사랑의 밥차’운영 성금 전달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