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이인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5년 동안 해마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해왔으며, 지역 사회에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기훈 새마을협의회장은 "해마다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혜경 이인면장은 "지역 사회에 온기를 전해주는 새마을협의회의 꾸준한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모든 이인면민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 - 이인면 쌀 나눔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