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김민호 회장은 "풍성한 한가위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탁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역 농업인들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햅쌀 기탁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기탁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신속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한국쌀전업농 부여군연합회는 농업인의 권익 보호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 2018년부터 직접 농사지은 쌀을 저소득층에 전달하며 아름다운 선행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사진 - 한국쌀전업농 부여군연합회 기탁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