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옥녀봉은 옥산면을 대표하는 명소로, 특히 봄철 진달래꽃이 장관을 이뤄 매년 옥녀봉 진달래 축제를 개최하는 곳이다. 옥산면은 진달래 군락지 조성에 적극 나서는 한편, 을사년 산불 발생 제로화를 위한 예방 활동에도 더욱 힘쓰고 있다.
윤나순 면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등산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개선과 명소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옥녀봉 등산로 정비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