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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숙 새마을 부녀회장은 "새벽부터 구슬땀을 흘려주신 회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풍성한 배추를 수확해 동면의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이관희 동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매년 지역 봉사에 적극적으로 힘써 주시는 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봉사활동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모두가 더불어 사는 행복한 동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동면 새마을남녀협의회 김장배추 식재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2: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