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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금산군 내 착한가격업소는 △백설식당 △손맛추어탕 △만두마당 △인삼골장터순대 △국수꽃 △상리국수 △모아카페 △기범이네국수 △소미연 등 9곳이 지정돼 운영 중이다. 지정된 업소에는 쓰레기봉투·위생용품·방역 지원 등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되며 착한가격업소 지정 표찰과 함께 군청 홈페이지와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홍보도 이뤄진다.
군은 착한가격업소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지원책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원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착한가격업소 확대를 통해 군민 부담은 낮추고 지역 내 선순환 소비문화를 확산시키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넓히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금산군 착한가격업소 지정 표찰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