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특히, △종합소득세의 기초 이해 및 신고 절차 △실수하기 쉬운 항목과 절세 팁 △홈택스 활용법 등을 내용으로 2부로 나눠 실무 위주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세법교실에는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영암군은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읍·면 마을이장 회의, 현수막, 홈페이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다양한 채널로 세법교실을 홍보 중이다.
김명선 세무회계과장은 "이번 세법교실은 복잡한 세무 신고 절차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자리다. 누구나 들을 수 있는 강의이니 많은 관심과 참가 바란다”고 말했다. 영암군은 세무 복지 실현을 위해 다양한 찾아가는 교육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사진 - 영암군 찾아가는 세법교실 포스터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4: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