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또한, 다양한 복지제도와 지원사업을 안내하며, 주민들에게 위기가구 조기 발굴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특히, "생계가 어려운 이웃을 알게 되면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 알려 달라”고 강조하며, 주민 참여가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의 핵심임을 알렸다.안재섭 보성읍희망드림협의체위원장은 "무더위로 지친 주민들께 작은 나눔으로 미소를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먼저 살피고 위기가구 조기 발굴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김기성 보성읍장은 "폭염 대응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는 행정의 힘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라며, "희망드림협의체와 복지기동대를 중심으로 민관이 협력해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 보성군 보성읍, 복지사각지대 발굴·폭염대응 온기나눔 캠페인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4: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