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또한, 단순히 면허 취득만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며 "음주운전의 위험성, 교통기초질서 준수의 중요성, 무면허운전의 법적 처벌 등에 대한 교육도 병행 하였다.이번 교육에 참여한 베트남 출신 A씨(29)는 "처음에는 한국 교통법규가 어려워 걱정이 많았는데, 경찰서에서 외국인운전면허교실 운영과 함께 합격자 선물까지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운전면허를 취득 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정성일 무안경찰서장은 "다문화 사회로 변화하는 현실에 맞춰 외국인 주민들도 우리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서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동참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무안경찰서 외국인 운전면허교실 운영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4:42


